품명 : Adidas Cushioned Trefoil Crew Socks / 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
품번 : HB5881
출시일 : 몰?루
발매가 : 22,000원
구매처 : 기흥 아디다스
구매일 : 25년 10월 27일
사이즈 : 250 - 275
뭔가 요 근래 올렸던 글들이 의도치않게 성의가 없어보이는데
절대 아니다.
소개하려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을게 없거나
당시에 너무 많이 찍다보니 깜빡하고 놓친것들이 있어서 그런거다.
.
.
.
죄송합니다.

이번에 올려보는 아이는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일단 최근 올렷던 '아디다스' 아이들 중 마지막이다.
올해 구매한 '아디다스 신발'이 하나 있는데
이건 아마도 내년에나 업로드 되지 않을까 싶다;;;젠장;;;
무튼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작년 겨울과 올해 초 봄까지
'아디다스' 옷을 입고다니는 날에
필자의 발을 책임져준 양말이다.ㅋㅋㅋ

불과 2~3년전까지만 하더라도
"왜 굳이 양말에 돈을 쓸까? 누가 본다고? 그리고 어차피 바지에 가려지는건데?"
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
확실히 얇고 막신는 양말들에 비하면
다르긴하다.
일단 이름에 쿠션이 들어간만큼
확실히 막 신고 다녔던 양말들과는 다르게
푹신한 느낌이 있다.
이건 진짜 이름보고 산게 아닌데 느낄정도니 진짜다.
그리고, 이건 기분탓이겠지만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 뿐 아니라
'나이키 에브리데이 라이트웨이트'나 '나이키 에브리데이 에센셜 크루 삭스'도 마찬가지인데
여행때 발이 안아팠다.
정확히는 물집이 단 한번도 잡히지 않았다.
이게 무슨 이야기냐하면
필자 블로그에서 여행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
필자는 15년을 시작으로 코로나 기간인 20,21년을 제외하고
매년 1~2회 일본여행을 다녔었는데
코로나 전에는 항상 여행중에
발이 아파서 쉬고, 쉬고, 또 쉬고, 심지어 물집도 항상 잡혀서
밤에 숙소에 가서 물집에 물을 빼기 바빴는데
양말을 바꾼이후로
물집은 커녕 발이 아픈적이 없었다.
오히려 살이쪄서 아프면 더 아파야했을텐데...
무튼 그래서
"아...이래서 스포츠 양말을 신는건가?" 라며
조금 비싸도
이젠 양말에도 돈을 쓰기 시작...(이라고 해봐야 위에 언급한게 전부다.ㅋㅋ)

아울렛에서 구매를 했기에
살짝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한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하나에 3켤레씩 들어있는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역시나 올 겨울도 부탁해잉.
그나저나
진짜 어째서인지
개봉한 사진이 없는건지 모르겠다;;;
아오;;;
정신차리자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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