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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shion/Adidas Clothes & Accessories

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 / Adidas Cushioned Trefoil Crew Socks

by 니코로빈 2025. 10. 2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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품명 : Adidas Cushioned Trefoil Crew Socks / 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

품번 : HB5881

출시일 : 몰?루

발매가 : 22,000원

구매처 : 기흥 아디다스

구매일 : 25년 10월 27일

사이즈 : 250 - 275

 

뭔가 요 근래 올렸던 글들이 의도치않게 성의가 없어보이는데

절대 아니다.

소개하려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을게 없거나

당시에 너무 많이 찍다보니 깜빡하고 놓친것들이 있어서 그런거다.

.

.

.

죄송합니다.

<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>

이번에 올려보는 아이는
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
일단 최근 올렷던 '아디다스' 아이들 중 마지막이다.

올해 구매한 '아디다스 신발'이 하나 있는데

이건 아마도 내년에나 업로드 되지 않을까 싶다;;;젠장;;;

 

무튼
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
작년 겨울과 올해 초 봄까지

'아디다스' 옷을 입고다니는 날에

필자의 발을 책임져준 양말이다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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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>

불과 2~3년전까지만 하더라도

"왜 굳이 양말에 돈을 쓸까? 누가 본다고? 그리고 어차피 바지에 가려지는건데?"

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

확실히 얇고 막신는 양말들에 비하면

다르긴하다.

 

일단 이름에 쿠션이 들어간만큼

확실히 막 신고 다녔던 양말들과는 다르게

푹신한 느낌이 있다.

이건 진짜 이름보고 산게 아닌데 느낄정도니 진짜다.

 

그리고, 이건 기분탓이겠지만
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 뿐 아니라

'나이키 에브리데이 라이트웨이트'나 '나이키 에브리데이 에센셜 크루 삭스'도 마찬가지인데

여행때 발이 안아팠다.

정확히는 물집이 단 한번도 잡히지 않았다.

 

이게 무슨 이야기냐하면

필자 블로그에서 여행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

필자는 15년을 시작으로 코로나 기간인 20,21년을 제외하고

매년 1~2회 일본여행을 다녔었는데

코로나 전에는 항상 여행중에

발이 아파서 쉬고, 쉬고, 또 쉬고, 심지어 물집도 항상 잡혀서

밤에 숙소에 가서 물집에 물을 빼기 바빴는데

 

양말을 바꾼이후로

물집은 커녕 발이 아픈적이 없었다.

오히려 살이쪄서 아프면 더 아파야했을텐데...

 

무튼 그래서

"아...이래서 스포츠 양말을 신는건가?" 라며

조금 비싸도

이젠 양말에도 돈을 쓰기 시작...(이라고 해봐야 위에 언급한게 전부다.ㅋㅋ)

<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>

아울렛에서 구매를 했기에

살짝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한
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
하나에 3켤레씩 들어있는

'아디다스 쿠션 트레포일 크루 삭스'

역시나 올 겨울도 부탁해잉.

 

그나저나

진짜 어째서인지

개봉한 사진이 없는건지 모르겠다;;;

아오;;;

정신차리자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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